서울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모빌리티대학원과 함께 '서울런' 초·중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6차에 걸친 온라인 교육 후 사흘간 진행하는 오프라인 집중 캠프에서 KAIST 관련 멘토단이 학습 내용과 관련해 실제 프로젝트 설계·제작·발표 등 전 과정을 지원한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이 미래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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