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처음으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내용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CBS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4, 25일 대구 거주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추 후보가 50.1%, 김 후보가 41.1%의 지지를 얻었다고 26일 보도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1일까지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김 후보에게 오차범위 밖에서 뒤진 적도 있는 추 후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김 후보와의 격차를 점차 좁혀가거나 김 후보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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