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한동희(27)가 부상 악령에 시달리고 있다.
13일 퓨처스리그 상동 KIA 타이거즈전서 시속 182㎞짜리 아치로 청신호를 켠 그는 1군에 복귀한 뒤에도 연일 괴력을 뽐냈다.
한동희는 16일 잠실 두산전부터 4연속 경기 5번타자로 선발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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