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끊어지더라도 강하게 던지자”…21번 없는 삼성, 김재윤이 느끼는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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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끊어지더라도 강하게 던지자”…21번 없는 삼성, 김재윤이 느끼는 책임감

“예전처럼 다시 30세이브 이상 해내고 싶어요.” 삼성 라이온즈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2026 신한 SOL KBO리그’를 남다른 마음으로 준비했다.

삼성 김재윤(오른쪽)은 반등 의지와 최고참의 책임감을 안고 2026시즌을 치르고 있다.

삼성 김재윤(왼쪽 두 번째)은 반등 의지와 최고참의 책임감을 안고 2026시즌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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