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국민의힘 논산시장 후보가 국방산업과 미래 교육, 체류형 관광을 축으로 한 논산 대전환 비전을 제시하며 시민 지지 결집에 나섰다.
청년 일자리 확대와 기업 유치, 관광벨트 조성을 앞세워 “논산을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몰리는 미래형 성장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끝으로 그는 “논산은 지금 국방산업과 미래 교육, 관광과 농업 경쟁력을 함께 키우며 새로운 성장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 4년 안에 청년들이 논산에서 꿈꾸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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