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최원준(29)이 타격 재능을 한껏 뽐내고 있다.
최원준은 올 시즌 46경기서 69안타를 기록해 해당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그의 뒤를 잇는 오스틴 딘(LG 트윈스·47경기 65안타)은 199안타 페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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