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군에 헤즈볼라 상대 공세 강화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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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스라엘군에 헤즈볼라 상대 공세 강화 지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5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에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공세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현지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영상 성명에서 "우리는 헤즈볼라와 전쟁 중"이라며 "최근 몇 주 동안 우리의 용감한 전사들은 600명 이상의 테러리스트를 제거했다"고 말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헤즈볼라가 드론으로 공격하고 있고, 이스라엘이 이에 대응하는 전담팀을 운영해 해결할 것이라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공격 강도를 높이고 병력을 늘리는 것이며 우리는 그들을 결정적으로 타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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