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cm 145kg 체격이 결정적"…日 스모 출신 격투가, '5전 무패' 복서 MMA로 붙어 승리→58kg 체중 차로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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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cm 145kg 체격이 결정적"…日 스모 출신 격투가, '5전 무패' 복서 MMA로 붙어 승리→58kg 체중 차로 맹공

전직 스모 선수와 무패 프로 복서가 종합격투기 케이지 안에서 맞붙는 이례적인 대결이 펼쳐졌다.

전 스모 선수 치요타이류 히데마사는 2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이벤트매치 '도그파이트 와일드 토너먼트4: 도쿄블러드'에서 프로 복서 호르헤 메나살바스 주니어(스페인)를 5-0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꺾었다.

일본 'e-파이트'에 따르면 치요타이류는 신장 181cm, 약 320파운드(약 145kg)의 거구를 앞세운 돌진과 밀어붙이기로 과거 스모 무대를 달군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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