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21살 테니스 소녀, '아시아 아이콘' 되나?…WTA 세계랭킹 쑥쑥 '37위'→롤랑가로스 1R 절친과 경쟁부터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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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21살 테니스 소녀, '아시아 아이콘' 되나?…WTA 세계랭킹 쑥쑥 '37위'→롤랑가로스 1R 절친과 경쟁부터 '시선집중'

필리핀 테니스 역사상 가장 빛나는 이름이 롤랑가로스 클레이 코트 위에 선다.

미국 'ESPN'은 24일(한국시간) "필리핀 선수들과 팬들이 믿는 가능성의 기준을 바꾸고 있는 알렉산드라 이알라"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최근 이알라가 필리핀에서 받는 주목도를 보도했다.

이 같은 활약에 힘입어 이알라의 필리핀 내 인기는 하늘을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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