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은 25일 자신의 SNS에 “빛은 어둠에게 시간을 주고 어둠은 빛에게 공간을 내어주고 선처럼 이어지는 순환속에서.굿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등산로와 설산, 계곡 등을 배경으로 자연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김민정은 4월에도 SNS를 통해 배우 활동과 잠시 거리를 두고 자신을 돌아보고 있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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