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이날 성명에서 "민간인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키이우 내 우크라이나 군수산업 시설 타격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전날에도 키이우를 겨냥해 대규모 보복 공격을 감행해 최소 4명이 숨졌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석유 시설을 겨냥한 공격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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