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인 배강민과 동갑이라는 시노는 일본에서 10년 넘게 약사로 근무 중이다.
배강민은 "저한테 마음 있어서 온 줄 알았는데, 사귀고 나서 알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학래가 "그래서 결혼은 언제 하기로 했냐"라고 결혼 계획을 묻자, 배강민은 "결혼은 정해진 게 없는데, 혼인 신고는 먼저 할 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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