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서 맞붙을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최종 엔트리(26명) 윤곽이 드러났다.
이번에 공개된 멤버를 보면 국내파가 체코가 19명과 남아공이 25명일 정도로 국내파의 비중이 높았다.
유럽 5대리그서 뛰고 있는 선수는 체코가 7명, 남아공이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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