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손흥민의 MLS 첫 골은 터지지 않았다.
손흥민은 득점 없이 대표팀으로 향하게 됐지만, 월드컵을 앞두고 위협적인 움직임과 날카로운 슈팅 감각을 보여줬다는 점은 긍정적이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원형 탈모 아니에요.걱정 마세요.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는데… 월드컵 때 뵈어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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