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가 예비 신랑과 동거를 결정하고 게임 취미를 두고 현실 갈등을 드러낸 가운데, 예비 신랑의 과거 이력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한윤서가 "허리띠를 졸라 매야하는 때에 자기(예비 신랑)가 게임기를 사지 않았냐"라며 예비 신랑의 게임 이야기를 꺼냈다.
예비 신랑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가운데, 한윤서는 "왜 대답이 없냐.게임이 얼마에 샀냐 물어보니 15만원이라 하지 않았냐"라며 예비 신랑을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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