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배영만이 큰아들과 예비 며느리를 공개했다.
배영만의 설명과 달리 아들 배강민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영만은 “상대가 한국 사람이 아니라 일본인”이라며 “직업도 약사”라며 미모와 재력을 겸비한 예비 며느리에게 만족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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