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유아 및 아동 교육기관에서 학대 사건이 대거 벌어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5일(현지시간) 프랑스24와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파리 수사당국은 공립 유아학교와 초등학교에서 낮잠 시간이나 점심시간, 방과후 활동 중 학교 돌보미들의 신체 폭력이나 성폭력 등 학대 의혹 100여 건을 조사하고 있다.
이는 파리 시내 유아학교·초등학교 6곳 중 1곳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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