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낭비하는 LAFC, 인터 마이애미의 메시 보는 것 같다”…매 경기 날카로운데 지원은 전무, 현지도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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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낭비하는 LAFC, 인터 마이애미의 메시 보는 것 같다”…매 경기 날카로운데 지원은 전무, 현지도 ‘한숨’

MLS 소식을 전하는 ‘MLS 무브스’는 “손흥민은 오늘 굉장히 폭발적인 모습을 보였다.한국 축구 팬이라면 3주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을 앞두고 바로 이런 모습을 보고 싶을 것이다.손흥민은 월드컵에서 대표팀을 위해 매우 좋은 활약을 펼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매체는 “공격진을 놓고 보면 손흥민은 패스 지원을 전혀 받지 못했다.손흥민은 분명 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그런데 LAFC는 그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채 황금 같은 기회를 낭비하고 있다.정말 안타깝고, 솔직히 슬픈 일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나는 어느 특정 팀의 팬도 아니지만, 이렇게 좋은 기회가 낭비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안타깝다.인터 마이애미와 리오넬 메시의 경우와도 비슷하다.어떤 팀이든 자신들이 가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하지만 LAFC는 더 잘할 수 있음에도 현재 모습에 안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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