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엄영수가 세 번째 결혼생활을 잘 유지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엄영수는 “내가 세 번째로 국제결혼을 하지 않았나.현재 미국을 오가며 인생 3번째 신혼 생활을 아주 뜨겁게 즐기는 중”이라고 근황을 알렸다.
또 엄영수는 “두번의 이혼을 성공적으로 헤어졌기 때문에 세 번째 결혼이 성공한 것”이라며 신조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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