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리더십' 김경문 감독, 그런데 이례적 쓴소리!…한화 '15억 팔' 5이닝 1실점? 만족 없다→"풀카운트 많아, 6일 쉬고 나갔는데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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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리더십' 김경문 감독, 그런데 이례적 쓴소리!…한화 '15억 팔' 5이닝 1실점? 만족 없다→"풀카운트 많아, 6일 쉬고 나갔는데 아쉬워"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를 향해 이례적인 쓴소리를 전했다.

김경문 감독은 "외국인 투수라면 조금 승부를 빨리 해서 투구 수를 줄여야 한다.풀카운트가 그렇게 많으면 5회밖에 못 던지는 투수가 되니까, 조금 더 공격적으로 빨리 승부해서 이닝 수를 늘려주는 게 외국인 투수들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한화와 총액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원)에 계약을 맺고 기대를 모았지만, 화이트는 정규시즌 첫 등판이었던 3월 31일 대전 KT전에서 1루 커버 수비 도중 햄스트링 근육 파열 부상으로 2⅓이닝 만에 강판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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