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이 자신의 은인은 선우용여라고 언급했다.
그런데 정선희는 ‘언나 나는 새벽에 언제든 전화하면 뛰쳐나갈거야’라고 하고, 명절 때 고급 한우를 보낸다”며 앞서 정선희가 전한 미담을 언급했다.
그런 이경실은 자신의 은인은 선우용여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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