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매디슨이 토트넘 홋스퍼를 강등 위기까지 내몰았던 대규모 부상 사태를 두고 원인 분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에버턴전 종료 후 “우리의 부상 상황은 다른 어떤 구단보다도 심각했다.
이어 “그 선수들이 시즌 내내 함께했다면 우리는 이런 상황에 놓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내가 순진하게 말하는 것이 아니다.그저 사실이다.다만 이것이 우리가 처한 상황이었고, 오늘 선수들이 끝까지 힘을 쥐어짜낸 것이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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