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유세 현장에서 전남 광양시장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가 후보들에게 ‘얼차려’를 시켜 당이 사과하는 촌극이 빚어졌다.
그는 광양 시장과 지방의원 후보들의 움직임을 보고는 “동작 봐라! 일어서! 엎드려뻗쳐! 엎드려뻗쳐!”라고 외쳤다.
유세장에 도착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진행하시는 분이 ‘오버’를 조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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