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미 협상단장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과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2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를 방문했다고 로이터, AFP통신이 보도했다.
카타르에 동결된 이란 자산은 미국의 대이란 제재의 여파로 한국에 묶였던 자금이다.
향후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를 성사했을 때 카타르는 한국의 사례처럼 해외에 동결된 이란의 자금이 예치될 수 있는 중립적 채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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