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오는 26일 아르메니아를 방문한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르메니아 외무부는 이날 소셜미디어에 "26일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방문해 아르메니아 외무장관과 회담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렘린궁은 이날 "아르메니아가 EU에 가입하면 러시아와의 우호적인 협력 조건은 사라지게 될 것"이라며 "아르메니아는 분명 러시아의 친구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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