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축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박항서(68) 감독이 태국 프로축구 무대에 도전한다.
박 감독의 소속사 디제이매니지먼트는 25일 “박항서 감독이 태국 2부 리그 칸차나부리 파워 FC 정식 감독으로 부임한다”고 밝혔다.
박항서 감독이 태국 프로축구 2부리그 칸차나부리 파워 FC 정식 사령탑에 오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