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서 또 '오빠' 논란…김민전, 지원유세중 10대 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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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서 또 '오빠' 논란…김민전, 지원유세중 10대 학생에게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현장에서 더불어민주당에 이어 이번엔 국민의힘이 '오빠' 논란이 휩싸였다.

김 의원은 여학생들이 좁은 길에서 지나가길 주저하자 손을 흔들며 "안녕하세요, 여기 잘생긴 오빠들 많아요"라고 말했다.

해당 영상이 알려지면서 김 의원이 10대 여학생에게 한 오빠 발언이 적절했는지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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