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서 쾌유 빌었건만…, 이수지, 오늘(25일) 안타까운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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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서 쾌유 빌었건만…, 이수지, 오늘(25일) 안타까운 시부상

이번 시부상이 대중의 가슴을 더욱 아프게 하는 이유는 불과 보름 전 이수지가 방송을 통해 시아버지를 향한 지극한 효심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이수지는 지난 5월 8일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TV부문 여자 예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아버지를 향해 보냈던 따뜻한 응원이 안타까운 이별로 돌아오자, 수많은 누리꾼과 방송 관계자들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수지 부부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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