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 에볼라 의심 900건 넘어…우간다서도 추가 확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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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콩고 에볼라 의심 900건 넘어…우간다서도 추가 확진(종합)

에볼라가 확산되고 있는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에볼라 의심 사례가 900건을 넘어섰다.

민주콩고 공보부는 24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 게시물에서 23일 기준 누적 의심 환자가 904명, 누적 의심 사망자는 220명이라고 밝혔다.

23일 기준 민주콩고의 누적 확진 환자는 101명이며, 확진 사망자는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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