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는 알리송 베커와 조 고메스가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뛴 마지막 경기가 될 가능성도 있다.
반 다이크, 살라, 로버트슨, 알리송, 고메스는 클롭 감독 아래 리버풀의 황금기를 함께 만든 선수들이다.
한때 자신과 함께 리버풀의 정상 등극을 이끌었던 동료들은 떠나고, 이제는 반 다이크가 새로운 선수들을 이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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