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송은이 "100억·회사 다 내 것 아냐, 주인 언제든 바뀔 수 있어"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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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송은이 "100억·회사 다 내 것 아냐, 주인 언제든 바뀔 수 있어" (못간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은이는 과거 하루아침에 백수가 되었던 시기를 언급하며 "솔직히 말하면 고통과 고난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때부터 희한하게 빠지지 않는 기도 제목 하나가 '마흔 살 이후에 평생 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지면 좋겠어요, 하나님'이었다.

백수가 된 후 감을 잃지 않기 위해 시작했던 팟캐스트가 점점 커지게 되면서 그게 하나님이 알려준 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는 송은이는 CEO가 된 것이 힘들지 않냐는 말에 "진짜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저는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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