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한국기행’ '오늘은 입 터진 날' 1부에서는 올해 가장 뜨거운 여행지로 떠오른 영월에서 단종의 흔적이 깃든 청령포와 어수리 나물 밥상, 선암마을 뗏배 유람을 만난다.
단종의 숙부인 수양대군(훗날 세조)은 조정의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 행동에 나섰다.
전국의 산과 바다, 마을과 골목 등을 찾아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을 기록하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과 지역 문화를 함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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