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전국동시지방선거 옹진군수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장정민 후보와 국민의힘 문경복 후보가 TV토론에서 여객선 준공영제와 옹진군 부채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문 후보는 “장 후보는 8년전, 4년전에도 (여객선)준공영제를 공약했지만, 손도 대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2번째 공방은 장 후보가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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