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외교장관이 중국과 북한을 방문한 뒤 한국을 찾아 조현 외교부 장관과 한반도 정세를 논의한다.
25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이 오는 28일 서울에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한·싱가포르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싱가포르 외교부는 발라크리쉬난 장관이 24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북한, 한국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