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유세 중 “여기 잘생긴 오빠들 많아요”라고 말한 데 대해 해명했다.
그러던 중 1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학생들이 박 후보 유세 현장을 마주하고 멈칫하자 김 후보는 양손을 흔들며 “안녕하세요.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라고 말했다.
당시 김민전 의원은 “나이 60줄의 당 대표가 초등 여학생에게 오빠 드립치나”라고 비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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