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되는 EBS1 ‘세계테마기행-소문 유랑기 키르기스스탄’ 1부 ‘소문의 낙원 자르달리’에서는 키르기스스탄의 깊은 산골마을 자르달리와 척박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이 소개된다.
척박한 산속에서도 이어져 온 사람들의 삶과 시간이 고스란히 담긴 풍경이다.
험준한 산맥과 낯선 풍경 속에서도 사람 냄새 가득한 이야기들이 이어지는 키르기스스탄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삶의 온기를 만나는 시간으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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