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공권력을 이용해 국민들에게 스타벅스 불매를 강요했다는 이유로 시민단체에게 고발당했다.
25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이하 서민위)는 이 대통령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정성호 법무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5명을 직권남용·강요·업무방해·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0일 국무회의에서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그럴 수 있냐”며 스타벅스코리아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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