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외교장관이 중국과 북한을 들른 후 방한해 조현 외교부 장관과 한반도 정세를 논의한다.
외교부는 조현 장관이 28일 서울에서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한-싱가포르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싱가포르 외교장관의 공식 방한은 지난 2007년 이후 약 20년 만이며, 2015년 발라크리쉬난 장관 취임 이후 첫 양자 방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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