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심진화가 딩크 선언 후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심진화가 반려견 태풍이와 남편 김원효와 함께 보내는 단란한 일상이 담겨있다.
결국 심진화는 “저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습니다”라고 딩크 선언을 해 응원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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