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심진화, 2세 포기 후 단란 일상 “낳았다면 더 좋았을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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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심진화, 2세 포기 후 단란 일상 “낳았다면 더 좋았을지 모르지만”

코미디언 심진화가 딩크 선언 후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심진화가 반려견 태풍이와 남편 김원효와 함께 보내는 단란한 일상이 담겨있다.

결국 심진화는 “저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습니다”라고 딩크 선언을 해 응원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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