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이 SBS 에 새 멤버로 합류하자마자 연예계 대표 결벽가 서장훈마저 긴장케 하는 충격적인 청결 집착 라이프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허경환과 임원희가 삼겹살을 꺼내자 이규한은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우리 집에서 고기를 구워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털어놨다.
결국 세 사람은 뙤약볕이 내리쬐는 베란다에서 고기를 구워 먹어야 했고, 이규한은 냄새가 옷에 밸까봐 홈웨어로 갈아입는 것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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