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원 넘는 망고빙수 질렸다… 올여름 특급 호텔가 장악한 '의외의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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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 넘는 망고빙수 질렸다… 올여름 특급 호텔가 장악한 '의외의 채소'

해마다 애플망고와 단팥이 주도하던 특급 호텔가의 여름철 빙수 경쟁 구도에 고정관념을 깨는 메뉴가 등장해 소비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

애플망고빙수와 수제단팥 빙수 사이에 야심 차게 배치한 메뉴는 바로 ‘시그니처 티 토마토 빙수’다.

여기에 수제로 제조한 토마토 소스, 요거트 젤라또, 바질 소스를 조화롭게 배합해 입체적인 풍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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