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의 한 저수지에서 부패 정도가 심각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신고자는 당시 저수지에서 낚시하던 A씨로, 그는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보고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40여분만인 오후 3시58분께 시신을 인양해 경찰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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