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FC가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로 승리를 거뒀다.
파주는 후반 22분 유재준이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이준석이 페널티박스에서 헤더로 연결했고, 공은 윤보상 품에 안겼다.
후반 38분 김포의 윤재운이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루이스가 헤더로 연결했는데, 이시헌과 겹쳐 정확한 슈팅을 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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