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대한 노동조합 투표 나흘째인 25일 투표율이 87%로 집계됐다.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0분 기준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이하 초기업노조)의 투표에는 투표권자 5만7천301명 중 5만453명이 참여했다.
동행노조는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초기업노조)가 DX 부문 직원들의 결집을 의식해 투표에서 자신들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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