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3분에도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전반 38분 왼발 슈팅은 골문을 빗나갔다.
손흥민의 득점은 나오지 않았지만, LAFC는 후반 41분 터진 틸만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1-0 승리를 거뒀다.
MLS 사무국은 공식 채널을 통해 “이 둘이 만날 때면 언제나 즐겁다”라는 문구와 함께 손흥민과 김기희가 만나는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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