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형 미식 축제로 운영된 이번 축제는 강릉의 다양한 지역 대표 베이커리와 디저트·커피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해 방문객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특히 '강릉 전역의 빵집이 한곳에 모여 있어 좋았다'는 방문객 반응처럼 강릉 대표 베이커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점이 축제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혔다.
무엇보다 국보인 임영관 삼문 등 문화재가 있는 대도호부관아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 등 전통 한옥 공간에서 강릉의 특색있는 빵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일반적인 먹거리 축제와 차별화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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