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하던 수영은 "권유리 가방 샀네"라며 유리가 새로 산 D사의 명품 가방을 발견했다.
수영은 "스티커도 안 뗐다"라며 구매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유리의 가방에 감탄했고, 효연은 "스티커 안 뗀 건 좀 그렇지 않냐"라고 반응했다.
이후 유리가 자리에 돌아오자 수영은 "왜 스티커를 안 떼냐"라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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