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25일 외야수 훌리안 티마(22·도미니카공화국)의 선수 등록을 공식화했다.
2021년 육성 선수로 요미우리와 계약한 티마는 이후 팀을 대표하는 거포 유망주로 성장해 왔다.
선수 등록이 이뤄지면서 티마의 등 번호는 013에서 50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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