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유인구에 다시 손 나가" 감독 쓴소리…"KIM 마이너행도 논의 대상" 매체 전망 까지, 빅리그 잔류 위기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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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유인구에 다시 손 나가" 감독 쓴소리…"KIM 마이너행도 논의 대상" 매체 전망 까지, 빅리그 잔류 위기 맞았다

팀은 5-1로 이겼지만, 김혜성은 웃을 수 없었다.

뉴욕 포스트는 "몇 주 동안 에르난데스가 복귀하면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자리를 비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에르난데스가 우타 유틸리티 역할에서 에스피날보다 업그레이드된 선택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김혜성은 좋지 않은 시점에 깊은 부진에 빠졌다.이날 4타수 무안타에 삼진 3개를 당했고, 최근 성적은 40타수 6안타까지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김혜성은 다시 유인구에 손이 나가고 있다.적극적이어야 할 때는 소극적이고, 그러다가 불리한 볼카운트에 몰린다.기계적인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말하면 최근 한 달 정도는 계속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분명히 우리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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