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충남대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이 대전 본교 학위 과정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면서 충남대의 해외 교육 확장 전략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교육부는 2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퍼펙트대에서 '충남대 타슈켄트 한국어교육센터(KLEC)'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 유학생 유치를 넘어 현지에서 한국어와 전공 교육을 함께 받은 학생이 충남대 본교 학위 과정과 대학원, 국내 산업체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정주형 유학생' 육성 모델 구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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